내가 그렇게 느꼈다는데 뭐가 개소리임 문학에 정답이 있냐? 당장 톨스토이도 셰익스피어보고 예술성이 부족하다고 깠는데
익명(118.235)2025-11-30 23:58
답글
그럼 니 마음 속으로만 생각해 공공의 커뮤에 글 싸지르지 말고
익명(106.101)2025-11-30 23:59
답글
왤케 화났음..?
익명(118.217)2025-12-01 00:00
답글
@ㅇㅇ(106.101)
근데 까스야
주관적 개소리 존나 싸다가 두 번 갱차당한 니가 할 말이냐 이게 ㅋㅋ
익명(223.38)2025-12-01 00:01
답글
한강 본인임?
익명(dango30)2025-12-01 00:09
답글
여기서 왜이럼?
익명(180.69)2025-12-01 00:35
답글
서촌 자택에서 검거
루시아거짓요양원(qwesadia)2025-12-01 09:44
답글
ㅎㅎ 왜일까?? 더러운 패미 피싸개년들이 큰일은 항상 보지가 한다고 지껄이면서 같은 패미 피싸개인 한강이 노벨상을 탔으니까 존나 빨아주는거지 ㅎㅎ 진짜로 구역질나는년들 ㅎㅎ 그리고 노벨상은 애초에 이미 예전의 위 상을 잃어버린지 오래다 씨발 매년 남자 여자 번갈아가면서 수상하고 한강처럼 노벨상 후보에도 들지못하고 그 누구도 예상못했을정도로 좆도 자격없는 병신같은년들이 또 보지할당제 농어촌 특별전형으로 쳐받고 주제파악못하고 나대는꼬라지보면 진짜로 웃기더라 ㅎㅎ 그리고 진짜로 자격있는 사람들은 또 다시 고통받고 인내해야했다 정말로 그분들이 너무나도 불쌍하다... 보지달고 태어난년들은 진짜로 인생 날먹으로 먹고사는구나 ㅎㅎ 구역질나는년들 ㅎㅎ
익명(175.197)2025-12-01 10:44
답글
어떻게 이런글이 개념글에서 내려갈수가 있지?? ㅎㅎ 이 사람이 쓴글이 도대체 뭐가 그렇게 불편하길래 개념글에서 내린거냐?? ㅎㅎ 역시 한녀피싸개 보지민국이구나 ㅎㅎ 정말로 대단하다 ㅎㅎ
익명(175.197)2025-12-01 11:37
뭐 읽었음
꿣퓘퉱(orphan7152)2025-11-30 23:46
답글
소년이온다
익명(118.235)2025-11-30 23:52
그건 니가
익명(118.235)2025-11-30 23:46
나도 별로던데
익명(27.1)2025-11-30 23:47
너만그래
독갤의악마(112.171)2025-12-01 00:03
유독 한강만 비판하면 댓글 개판나는듯
익명(dango30)2025-12-01 00:07
답글
ㄹㅇ
익명(118.217)2025-12-01 00:22
답글
ㅎㅎ 왜일까?? 더러운 패미 피싸개년들이 큰일은 항상 보지가 한다고 지껄이면서 같은 패미 피싸개인 한강이 노벨상을 탔으니까 존나 빨아주는거지 ㅎㅎ 진짜로 구역질나는년들 ㅎㅎ 그리고 노벨상은 애초에 이미 예전의 위 상을 잃어버린지 오래다 씨발 매년 남자 여자 번갈아가면서 수상하고 한강처럼 노벨상 후보에도 들지못하고 그 누구도 예상못했을정도로 좆도 자격없는 병신같은년들이 또 보지할당제 농어촌 특별전형으로 쳐받고 주제파악못하고 나대는꼬라지보면 진짜로 웃기더라 ㅎㅎ 그리고 진짜로 자격있는 사람들은 또 다시 고통받고 인내해야했다 정말로 그분들이 너무나도 불쌍하다... 보지달고 태어난년들은 진짜로 인생 날먹으로 먹고사는구나 ㅎㅎ 구역질나는년들 ㅎㅎ
익명(175.197)2025-12-01 10:42
아직 진짜 말하고픈 거를 못찾은 느낌이긴 해요. - dc App
fafa(meteor105)2025-12-01 00:11
난 안 읽어봤지만 보통 실제 사회 문제를 다룬 책들은 이분법적 사고로 악당과 피해자를 구분짓기 때문에 평면적이고 깊이가 얕을 수밖에 없는 것 같음.
익명(210.96)2025-12-01 00:14
답글
오 딱 이 느낌이었음. 내가 그래서 도스토옙스키 죄와벌 읽고 벙찐 것도, 악당과 피해자의 경계가 없었어서 좋았었는데 한강은 뭔가 고통과 폭력을 다루면서 명확히 피해자라는 것이 존재하다 보니 그거에 내가 진부함을 느꼈나 봄
익명(118.235)2025-12-01 00:17
나도 좀 그렇더라
세라문(ohmy7637)2025-12-01 00:23
희랍어 시간 읽어보면 좀 덜하려나 - dc App
익명(14.46)2025-12-01 00:26
내 애들한테는 절대 추천해주고 싶지 않은책. 채식주의자 무한우울함
익명(180.69)2025-12-01 00:37
90인가 91학번이던데 딱 그 시절에 머물러 있음 ㅋ 뉴욕타임즈랑 인터뷰하면서 당당하게 한반도 분단은 미국탓 이 ㅈㄹ하는 거 보고 와 백만년전 운동권 마인드가 그대로구나 ㅋㅋㅋ 했었는데. 사실 90이나 91이면 꿘 세대에서 끝물인데도 저 정도면 노답인 거지 뭐 ㅋ 80년대 세대라면 모를까 90년대 세대는 대부분 나중에 정신 차렸거든. 근데 아직도 30여년전에 살고 있으니. 소년 다음에 갑자기 작별로 점프한 것도 한국전쟁을 언급하기 싫어서라고 갠적으로는 생각함. 한국전쟁을 분석 비판하다 보면 본인한테 불편한 것들이 수십 트럭이거든. 이승만을 욕하기에 앞서 김일성부터 욕해야 하는데 그건 꿘들한테는 신성 모독임. 그래서 회피 신공 쓴 거지 ㅋ
익명(121.139)2025-12-01 01:00
답글
작가로서 한국 현대사의 비극을 다룬다면 한국전쟁 개전 직후 서울대 병원 학살을 꼭 다루고 싶은데 이거 건드리는 작가는 아무도 없더라. 도망갈 능력이 없는 민간인들을 무차별로 학살한 최악의 비극인데 좌우를 막론하고 아무도 안 건드림. 너무 비극적이라 엄두가 안 나서인지 아니면 건드리기 싫어서인지. 아마 둘 다 결합된 복합적인 이유에서겠지. 여기에도 작가의 주관이 작용함. 그냥 인간적으로 외면할 수 없는 최악의 비극인데
익명(121.139)2025-12-01 01:06
답글
뉴욕타임즈에서 인터뷰를 그렇게 조졌다니 진퉁 극좌긴 하네
익명(211.108)2025-12-01 01:56
고통 코스프레 저급 글팔이
익명(223.38)2025-12-01 06:09
답글
익명(175.197)2025-12-01 10:52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6 01:21
답글
가장 내생각이랑 비슷하네 결이없음 벌려놓고 그래서 뭐?라고 하면 얼버무리는 느낌 ㅋㅋ - dc App
개소리고 너가 작별하지 않는다를 안읽어서 그럼
내가 그렇게 느꼈다는데 뭐가 개소리임 문학에 정답이 있냐? 당장 톨스토이도 셰익스피어보고 예술성이 부족하다고 깠는데
그럼 니 마음 속으로만 생각해 공공의 커뮤에 글 싸지르지 말고
왤케 화났음..?
@ㅇㅇ(106.101) 근데 까스야 주관적 개소리 존나 싸다가 두 번 갱차당한 니가 할 말이냐 이게 ㅋㅋ
한강 본인임?
여기서 왜이럼?
서촌 자택에서 검거
ㅎㅎ 왜일까?? 더러운 패미 피싸개년들이 큰일은 항상 보지가 한다고 지껄이면서 같은 패미 피싸개인 한강이 노벨상을 탔으니까 존나 빨아주는거지 ㅎㅎ 진짜로 구역질나는년들 ㅎㅎ 그리고 노벨상은 애초에 이미 예전의 위 상을 잃어버린지 오래다 씨발 매년 남자 여자 번갈아가면서 수상하고 한강처럼 노벨상 후보에도 들지못하고 그 누구도 예상못했을정도로 좆도 자격없는 병신같은년들이 또 보지할당제 농어촌 특별전형으로 쳐받고 주제파악못하고 나대는꼬라지보면 진짜로 웃기더라 ㅎㅎ 그리고 진짜로 자격있는 사람들은 또 다시 고통받고 인내해야했다 정말로 그분들이 너무나도 불쌍하다... 보지달고 태어난년들은 진짜로 인생 날먹으로 먹고사는구나 ㅎㅎ 구역질나는년들 ㅎㅎ
어떻게 이런글이 개념글에서 내려갈수가 있지?? ㅎㅎ 이 사람이 쓴글이 도대체 뭐가 그렇게 불편하길래 개념글에서 내린거냐?? ㅎㅎ 역시 한녀피싸개 보지민국이구나 ㅎㅎ 정말로 대단하다 ㅎㅎ
뭐 읽었음
소년이온다
그건 니가
나도 별로던데
너만그래
유독 한강만 비판하면 댓글 개판나는듯
ㄹㅇ
ㅎㅎ 왜일까?? 더러운 패미 피싸개년들이 큰일은 항상 보지가 한다고 지껄이면서 같은 패미 피싸개인 한강이 노벨상을 탔으니까 존나 빨아주는거지 ㅎㅎ 진짜로 구역질나는년들 ㅎㅎ 그리고 노벨상은 애초에 이미 예전의 위 상을 잃어버린지 오래다 씨발 매년 남자 여자 번갈아가면서 수상하고 한강처럼 노벨상 후보에도 들지못하고 그 누구도 예상못했을정도로 좆도 자격없는 병신같은년들이 또 보지할당제 농어촌 특별전형으로 쳐받고 주제파악못하고 나대는꼬라지보면 진짜로 웃기더라 ㅎㅎ 그리고 진짜로 자격있는 사람들은 또 다시 고통받고 인내해야했다 정말로 그분들이 너무나도 불쌍하다... 보지달고 태어난년들은 진짜로 인생 날먹으로 먹고사는구나 ㅎㅎ 구역질나는년들 ㅎㅎ
아직 진짜 말하고픈 거를 못찾은 느낌이긴 해요. - dc App
난 안 읽어봤지만 보통 실제 사회 문제를 다룬 책들은 이분법적 사고로 악당과 피해자를 구분짓기 때문에 평면적이고 깊이가 얕을 수밖에 없는 것 같음.
오 딱 이 느낌이었음. 내가 그래서 도스토옙스키 죄와벌 읽고 벙찐 것도, 악당과 피해자의 경계가 없었어서 좋았었는데 한강은 뭔가 고통과 폭력을 다루면서 명확히 피해자라는 것이 존재하다 보니 그거에 내가 진부함을 느꼈나 봄
나도 좀 그렇더라
희랍어 시간 읽어보면 좀 덜하려나 - dc App
내 애들한테는 절대 추천해주고 싶지 않은책. 채식주의자 무한우울함
90인가 91학번이던데 딱 그 시절에 머물러 있음 ㅋ 뉴욕타임즈랑 인터뷰하면서 당당하게 한반도 분단은 미국탓 이 ㅈㄹ하는 거 보고 와 백만년전 운동권 마인드가 그대로구나 ㅋㅋㅋ 했었는데. 사실 90이나 91이면 꿘 세대에서 끝물인데도 저 정도면 노답인 거지 뭐 ㅋ 80년대 세대라면 모를까 90년대 세대는 대부분 나중에 정신 차렸거든. 근데 아직도 30여년전에 살고 있으니. 소년 다음에 갑자기 작별로 점프한 것도 한국전쟁을 언급하기 싫어서라고 갠적으로는 생각함. 한국전쟁을 분석 비판하다 보면 본인한테 불편한 것들이 수십 트럭이거든. 이승만을 욕하기에 앞서 김일성부터 욕해야 하는데 그건 꿘들한테는 신성 모독임. 그래서 회피 신공 쓴 거지 ㅋ
작가로서 한국 현대사의 비극을 다룬다면 한국전쟁 개전 직후 서울대 병원 학살을 꼭 다루고 싶은데 이거 건드리는 작가는 아무도 없더라. 도망갈 능력이 없는 민간인들을 무차별로 학살한 최악의 비극인데 좌우를 막론하고 아무도 안 건드림. 너무 비극적이라 엄두가 안 나서인지 아니면 건드리기 싫어서인지. 아마 둘 다 결합된 복합적인 이유에서겠지. 여기에도 작가의 주관이 작용함. 그냥 인간적으로 외면할 수 없는 최악의 비극인데
뉴욕타임즈에서 인터뷰를 그렇게 조졌다니 진퉁 극좌긴 하네
고통 코스프레 저급 글팔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가장 내생각이랑 비슷하네 결이없음 벌려놓고 그래서 뭐?라고 하면 얼버무리는 느낌 ㅋㅋ - dc App
한강 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