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읽을때 몇몇 단편은 분위기에 압도되는 느낌이 들었던... 그리고 나만그렇게 느꼈는지 모르겠는데 시각적 앵커를 잘 잡아서 단편영화 보는 것처럼 저절로 풍경이 떠오르는 장면이 많은듯
유년의 뜰이랑 중국인 거리 도입부가 특히 그럼... 확 잡히는 느낌이야
고딩때 벌써 크게 될 포스가 보였다던데 그 시절 포스를 제대로 발휘 못한 거 같음. 박경리 선생이 만날 때마다 정희야, 제발 글 써라, 그렇게 독촉 비스무리하게 부탁했다던데 본인 말대로 종갓집으로 시집간 게 문제였을까? ㅋㅋㅋ
작품이나 창작 양상 보면 뭔가 딱 과작할 수밖에 없을 느낌이긴 함 ㅋㅋ
약간 읽을때 몇몇 단편은 분위기에 압도되는 느낌이 들었던... 그리고 나만그렇게 느꼈는지 모르겠는데 시각적 앵커를 잘 잡아서 단편영화 보는 것처럼 저절로 풍경이 떠오르는 장면이 많은듯
유년의 뜰이랑 중국인 거리 도입부가 특히 그럼... 확 잡히는 느낌이야
고딩때 벌써 크게 될 포스가 보였다던데 그 시절 포스를 제대로 발휘 못한 거 같음. 박경리 선생이 만날 때마다 정희야, 제발 글 써라, 그렇게 독촉 비스무리하게 부탁했다던데 본인 말대로 종갓집으로 시집간 게 문제였을까? ㅋㅋㅋ
작품이나 창작 양상 보면 뭔가 딱 과작할 수밖에 없을 느낌이긴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