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영화로 만들어졌을 때 원작자 이름 보고는 김전일에나 등장할 거 같은 일본 지방의 오래된 전통가문 집사 이야기를 영국 배경으로 각색한 건가 보다 했는데, 알고 보니 원작도 같은 배경이었음 ㅋ 아직도 기억나는 게, 그 당시 아는 사람의 친구였던 재일교포가 있었는데 연세 어학당에 한국어 배우러 온 사람이었음. 그 사람이랑 이 영화 얘기하는데 원작 제목을 일본어로 말해 주더라고. 그래서 일본어 작품이라고 철석같이 믿었었음 ㅋㅋㅋ 일본에 번역된 제목이었겠지. 하긴 일본계 영국인 작가 작품이 영국에서 영화로 만들어졌으니 진작에 일본에 번역이 됐겠지. 내가 그 당시에 일본어 배우던 초기라서 암기하듯 외웠음. 도키노 나고리. 아직도 외우고 있음 ㅋㅋㅋ
이거 영화로 만들어졌을 때 원작자 이름 보고는 김전일에나 등장할 거 같은 일본 지방의 오래된 전통가문 집사 이야기를 영국 배경으로 각색한 건가 보다 했는데, 알고 보니 원작도 같은 배경이었음 ㅋ 아직도 기억나는 게, 그 당시 아는 사람의 친구였던 재일교포가 있었는데 연세 어학당에 한국어 배우러 온 사람이었음. 그 사람이랑 이 영화 얘기하는데 원작 제목을 일본어로 말해 주더라고. 그래서 일본어 작품이라고 철석같이 믿었었음 ㅋㅋㅋ 일본에 번역된 제목이었겠지. 하긴 일본계 영국인 작가 작품이 영국에서 영화로 만들어졌으니 진작에 일본에 번역이 됐겠지. 내가 그 당시에 일본어 배우던 초기라서 암기하듯 외웠음. 도키노 나고리. 아직도 외우고 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