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진행하느라 너무 스트레스받는디

제가 장르웹소섷 위주로 판타지많에 읽거든요

근데 문득 좀 눈물 팡팡 흘릴수있는게 읽고싶어쟜습니다

좀 카타르시스를 느끼고싶은 그런 기분입니다

제가진짜 가족과 사랑, 희생에 정말 약한데

문득 절 위해 인생바치신 부모님생각하면 눈물나기도합니다.

관련 영상봐도 눈물 뚝뚝흐르고요

특히 부모, 형제의 희생 눈물없인 목보는데

그런소설있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