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척
상처받은척
우울한척
젤힘든척+주인공들의 자기연민
소재도 비슷비슷
잘쓰고 못쓰고를 떠나서 재미도없고
다 같은 이야기를 조금씩 변형시켜서 내놓는 느낌
정말 작가가 하고 싶은 이야기의 핵심을 치열하게 다루지않고
가볍게 겉햝기한다고 느껴짐
상처받은척
우울한척
젤힘든척+주인공들의 자기연민
소재도 비슷비슷
잘쓰고 못쓰고를 떠나서 재미도없고
다 같은 이야기를 조금씩 변형시켜서 내놓는 느낌
정말 작가가 하고 싶은 이야기의 핵심을 치열하게 다루지않고
가볍게 겉햝기한다고 느껴짐
옛날엔 인싸들이 글 썼는데 요즘엔 트위터 오덕들이 글써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