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카페를 가도 7000원 정도 나오면 아 이거 전자책 2권 정도 인데 이렇게 사고 방식이 돌아감...옛날에는 자동으로 음식먹을때 이건 메소로 얼마 정도라고 환산했는데, 책으로 바뀌니까 좀 건전해진 느낌임
아... 저건 미국주식 5달러인대...
부럽다. 난 매월 고정비랑 대출이자 나가고 나면 남는 돈으로 헤쳐 나가야 되는지라 거기서 식비랑 통신비등 쓰고 나면 남는게 별로 없음. 그걸로 그냥 버텨야함. 그래서 뭘 살려고 할때 이거 사면 얼마 남는다 얼마 남는다 이렇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