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베 미유키가 편집한 <마쓰모토 세이초 걸작 단편 컬렉션>에서 쇼와사발굴 2.26 사건편 읽는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풍의 분위기와 살짝 의문을 품고 있는듯한 문체가 흡입력 좋다.

일본의 검은안개도 그렇고 세이초의 진짜는 이런 논픽션인 거 같은데

일본의 검은 안개, 미스터리의 계보는 절판되고
대작 쇼와사발굴은 번역도 안됐네 어휴

9권이나 되니 번역이 쉽지 않을만도 하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