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베 미유키가 편집한 <마쓰모토 세이초 걸작 단편 컬렉션>에서 쇼와사발굴 2.26 사건편 읽는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풍의 분위기와 살짝 의문을 품고 있는듯한 문체가 흡입력 좋다. 일본의 검은안개도 그렇고 세이초의 진짜는 이런 논픽션인 거 같은데 일본의 검은 안개, 미스터리의 계보는 절판되고 대작 쇼와사발굴은 번역도 안됐네 어휴 9권이나 되니 번역이 쉽지 않을만도 하긴 하다
생전 쓴 게 900편이 넘어서 공장 돌린단 소문도 있었는데
읽다보면 수준 미만 작도 많으니 ㅋㅋ
출판사 사장이 세이초빠여야만 가능
세이초 전집 출판할 기세던 북스피어, 모비딕도 버티질 못했으니 통탄스럽다.
세이초는 논픽션이지 ㄹㅇ
세이초빠가 아니면 힘들다고 봄. 기존 세이초 도서도 부수 소화를 못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쇼와사 논픽션은 힘들지 않을까.
빠라 해도 어려울듯 ㅋㅋㅋ 북스피어 모비딕도 빠심으로 덤벼들었다 손절한 거 같은데. 쇼와사가 매니아가 좀 있다해도 9권이면 정말 대단한 도전이 될 듯...
@ㅇㅇ(211.246) 한도 가즈토시 쇼와사도 절판이여 ㅋㅋ
그건 번역 출판 되기라도 했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