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읽은 것:
- 블라디미르 소로킨의 "오프리치니크의 하루" (영역본으로 읽음. 내가 알기로 이거 아직 한국어로는 번역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 맞음?)
- 스베틀라나 알렉세예비치의 "세컨드 핸드 타임"
미하일 옐리자로프 책도 읽어보고 싶은데 (노래 찾아 들어봤는데 내 취향) 이건 한국어판은커녕 영어판도 못 찾았음
최근에 읽은 것:
- 블라디미르 소로킨의 "오프리치니크의 하루" (영역본으로 읽음. 내가 알기로 이거 아직 한국어로는 번역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 맞음?)
- 스베틀라나 알렉세예비치의 "세컨드 핸드 타임"
미하일 옐리자로프 책도 읽어보고 싶은데 (노래 찾아 들어봤는데 내 취향) 이건 한국어판은커녕 영어판도 못 찾았음
소네치카
ㄱㅅㄱㅅ
소로킨 읽을만함?
내가 읽은 책은 오프리치니크의 하루가 전부였는데 마음에 들었음.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를 (현대 러시아에 대한 패러디로 보이는) 개막장 미래 러시아에 빗대어 패러디하고 있는데 쏙쏙 들어오는 내용이어씀
빅토르 펠레빈 P세대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