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기 위해 만들어진 거일 뿐 독자들을 생각하게끔 만드는 것이 책의 역할인데 인스타 갬성 책들은 걍 표지가 제 역할 다 하는 식ㅋㅋㅋ 이제 책 만드는 사람은 작가가 아니라 상업인이다 - dc official App
뭔가 그런것들은 라노벨처럼 따로 이름이 있어서 묶어서 까야됨 에세이라 그러면 좋은 에세이가 까이자너
양산형 에세이
양산형 에세이 맘에든다
말로는 다 할수 있는 뻘글을 자기계발서 라 하듯 그따위 갬성책들은 그냥 감성에세이라고 따로 분류 만들어서 팔았으면..
자본주의에서는 그게 작품이라잖냐
쏟아져나오는 획일화된 작품들은 무가치하기도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