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절판됐었는데 다시 나왔구나, 그냥 회사 말았다고 하기엔 좀 억울한면이 있는 분이지
다시나온건 아니고 중고
그거 쓴 사람이 어떻게 됐는지를 보면 뭐 ㅋ 일은 더럽게 많이 해 놓긴 했음. 본인이 다 수습 못하고 사망해서 문제지. 그러니까 아무리 세계는 넓고 할 일이 많아도 본인이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일하라는 뭐 나름 역설적인 교훈을 준다고 봐도 괜찮을지도 ㅋ
그거 절판됐었는데 다시 나왔구나, 그냥 회사 말았다고 하기엔 좀 억울한면이 있는 분이지
다시나온건 아니고 중고
그거 쓴 사람이 어떻게 됐는지를 보면 뭐 ㅋ 일은 더럽게 많이 해 놓긴 했음. 본인이 다 수습 못하고 사망해서 문제지. 그러니까 아무리 세계는 넓고 할 일이 많아도 본인이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일하라는 뭐 나름 역설적인 교훈을 준다고 봐도 괜찮을지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