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 작가의 토지나

마르셀 프루스트 작가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엄청난 양이던데... 다 읽어본 사람들은 도대체 독서에 하루 몇 시간 투자해서 몇 일 만에 완독하는거임?

새삼 존경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