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갤 어제첨온 뉴비임. 추천받고 비문학읽는데
학교공부도아니고 끽해야 책읽는거라생각해서 그냥 읽으면 될 줄 알았는데 걍 초반부분부터이해안되는데 이게맞나 생각이듬;
원래 이해안되는게 정상인가? 책난이도가 감이안오네. 참고로 읽고있는건 ’그림으로보는 시간의역사‘임
독서갤 어제첨온 뉴비임. 추천받고 비문학읽는데
학교공부도아니고 끽해야 책읽는거라생각해서 그냥 읽으면 될 줄 알았는데 걍 초반부분부터이해안되는데 이게맞나 생각이듬;
원래 이해안되는게 정상인가? 책난이도가 감이안오네. 참고로 읽고있는건 ’그림으로보는 시간의역사‘임
원래 힘싸가면서 읽는거지. 너무 힘들면 드롭하고 더 쉬운거부터 하고
지금읽는책이 비문학치고 어느정돈지 감이안옴 쉬운거라면 그냥 공부하면서 읽어야할꺼같은데
우리에겐 쳇지피티선생과 제미나이선생이 있어. 활용해서 보면 됨. - dc App
지피티햄 물리도잘하나
@ㅇㅇ 물어보ㅕㄴ 다 알려주든디?함 물어봐봐 - dc App
이해안되는부분은 gpt한테 물어보거나 이해될때까지 다시읽어봐
나는 그냥 유튜브 보듯이 빠르게 넘김. 이해하기 힘든 건 굳이 이해하려고 안함. AI번역처럼 개판 아니면 완독함. 그리고 나중에 재독하면 처음 읽을 때보다는 잘 읽힘. 물론 대부분 이해 못함. 그리고 또 시간 지나고 다시 재독 무한반복. 그러다보면 어느 새 그 책 읽는 게 익숙해지고 내용이 궁금해져서 다른 여러책들도 찾아보고 배경지식도 쌓이고 그러면서 조금씩 더 이해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처음 읽을 때의 나보다는 많은 걸 이해하고 있음.
처음부터 어떻게든 이해해야지 이게 아니라 이해하면 좋고 이해못해도 괜찮음. 어쨌든 그 책을 읽었다는 경험은 남아있으니까. 처음에는 그 책을 읽기 시작했다는 그 자체로 좋음. 그러다 점점 다른 게 쌓이면서 이해하는 단계로 가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