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철학이나 역사, 미학 관련된 글 읽는 거 좋아하는데 좀만 어려워져도 읽기 너무 힘듬 딱 거꾸로 읽는 세계사,나쁜사마리아인들 정도가 마지노선이고 최근에 정치학의 이해랑 공산당 선언 읽어보니까 어려워서 안들어오더라고.. 나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관련 주제 비문학 책이 있음?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공부
비문학이랑 같이 인생네컷이라도 찍어라
진지하게 물어보는데 왜 돌림¿ 장애 앓음?
그냥 평범하게 실패한 농담 같은데
@네무루마치 님아
정의란 무엇인가, 자유론
교양서로 입문하면서 맥락잡고 흥미로운 주제들에 더읽기 추천사가 있으면 읽어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저는 칸트 원번역서 그냥 머리깨지면서 읽는 편이에요 이해가 잘 안가ㅡㄴㄴ 부분이 있더라두요
공산당 선언이 어려우면 우짜노...
말 그대로 선언문으로 이해하기 쉽게 쓴건데
@ㅇㅇ(211.234) 전혀요
@ㅇㅇ(58.103) ?
@ㅇㅇ(220.120) 뭐가요
@ㅇㅇ(58.103) 왜 전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