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나름 독서를 꾸준히 해옴

일이 바쁘거나 혹은 그냥 흥미가 없어 오랜기간 독서를 안할때도

가방에 책 한권쯤은 항상 가지고 다닐만큼 곁에 두는편인데

문득 드는 생각이 책을 읽은거에 비해 단어 표현 방식이 약한듯해.


주로 번역된 외국 책만 읽다보니 더 그런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내년엔 국문학을 좀더 읽어볼까하는데 장르 상관없이 표현이 다양하다고 할까, 뭐 그런 책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