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18페이지까지 미리보기로만 읽어봤는데,
토마시랑 테레자 둘 다 그닥 매력있지가 않아서 더 읽을 마음이 안 생겨..
특히 토마시는 좀 별로임 ㅠㅠ
정이 가는 캐릭터가 있으면 그가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떻게 살게 되는지 궁금해서라도 읽게 되는데... 
어떡하지 내가 너무 유난스러운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