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 한명 팔때 무조건 전공자처럼 잘 알고싶어해서 오히려 즐기질 못하겠고 머리만 아픔 건강하게 철학하는 일반인 모델이 있었으면 좋겠음. 닮아보게 - dc official App
철학쪽 대학원 가고 백수되면 (강제) 취미이지 않을까…?
나처럼 개론서 해설서에 만족하는 삶이 행복한 삶이다. 그것이 레전드다
이게맞다
너네가 하는게 취미야.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