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의 책과 해당 전시물을 같이 디피하는 식으로 꾸며놨더라. 서점이라기 보다 오히려 책을 매개로 한 전시 같은 걸 본 기분. 독서라는 취미가 새삼 근사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거창한 말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앞으로의 서점이 나아가야 할 방향인 것 같다.
[일반] 긴자 츠타야 서점 구경 온 후기
익명(118.219)
2025-12-02 16:50
추천 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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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서점은 단순 장서량으로 따지면 마루노우치 마루젠이랑 신주쿠 키노쿠니야가 좋더라
오 ㄹㅇ 멋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