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신문 공짜로 읽을 수 있어서
(사실 지금도 도서관 가면 공짜긴 한데.. 내가 가야하니 귀찮음이 큼)
자연스레 신간 정보 알게되고 큰 노력이 필요없었는데
요새는 안 그러니 신간 정보 하나하나가 소중한데 그냥 뇌에 저장하니 양서들 출간되어도 까먹는게 크다..
더군다나 소장하는게 아니더라도 빌려볼만 한 책은 많은데
그걸 하나하나 다 기억하려니 결국 정보가 없어짐.
트위터에서 본 건데 현실가능성은 없지만
어쩌다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같은 프로그램에서
이벤트로 시간제한 정해두고 즉석에서 인터넷 서점에서 장바구니 담은 책들 무료로 다 구매해주는 이벤트 같은 일이 있을 수도 있잖아…
하는 욕심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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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갤러는 토요일 한겨레는 무조건 사수해야 하는 건 맞는 듯.. 학술책이나 좀 딮한 책들은 한겨레 말곤 안 올라와서...
한겨레 무료로 볼 수 있을 때 개꿀이긴 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