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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는여기있는 사람들과 비교도안될 독서가라생각함
다들 독서의질이 왤케높아.....  본론으로들어가
요즘유튜브를보다가 학교에서 책많이읽는 기념으로 조지오웰의1984라는책을 받았어
이책이 난 뭔지도 몰랐지
동물농장이라는 책을쓴 작가인걸 알고
관심이가서 2달뒤에꺼내서 읽어봤다

1984는 전체주의를 비판하는작품같았어
전체주의가 모두가 하나로통해서 빠른발전을 꽤해

대표적으로 (독일.소련.일본)등 2차세계에
이러한 이념을쓴국가가있지 난 이사상이 좋다고생각했어

다만 단점이있더라고.. 권력의독재와 시민들이 말그대로
로봇이되지 이러한것을 책으로보면서 내가 몰입해보니
ㄹㅇ 안죽은게 용한기분이였어

이책의 주인공인 윈스턴 스미스는 당에대한 불만을품게되고
점점쌓여서 조직에들어가서 혁명운동을 시작하나싶었지만 어림도없지 배신당해버리더라고 여기서 부터

아 ㅈ댔네 를 느꼈지 주인공은 고문실에끌려가서
정신개조를당하고 결국 당에저항하는 주인공의정신체는
죽게되면서 주인공(였던것)은 결국 껍데기가되

이걸 읽으면서 신어의필요성과 빅브라더의 유무
처음읽을땐 몰랐는데 여러번읽다보니까
빅브라더는 실존인물일지도 아닐지도모르지만

그냥선전용을위한 가상의인물이였고
신어는 우리의생각을무의식으로 바꿔서 당에입맛에
길들여지는것을보면 현재북한과중국사람들이 불쌍해보이더라고 왜 빅브라더라는말이

독재자의 대명사가된거같았는지 알았던 책이였어
한번쯤 읽어보길추천해 명작이라다들알거같지만
16살이 읽기쉬운책이나 잼있는책 있으면댓글로추천좀

기독성 ㅈㅅ 글  처음써봄 내가쓴글읽느라 수고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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