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와 평론가 저마다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겠지만,


작가의 경우, 독서를 많이 하지 않아도, 그러니까 소설책이나 시집을 100권도 읽지 않고 소설이나 시를 잘 쓸 수 있지만, (장 주네가 여기 해당하려나?)


평론가로서 활동을 하려면 100권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많은 양의 독서를 해야 함. (평론조무사 이런 거 말고)


다른 여러 문학작품들과 평론들을 두루 알고 있어야만 평론이 가능함.


적어도 맥은 짚을 줄은 알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