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깊은 곳에 말로 설명 못할 추상적인 아름다움을 꾸역꾸역 살려서 문장으로 늘어놓는거야? 혼자서 딴생각하다가 재밌어서 히죽대는 건 아니지? 히죽대는 걸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작가들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