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의 추억이라 해야되나
가끔 추억삼아 드래곤빌리지 들어가보듯이
읽게됨 ㅋㅋ 신기한게 어릴때 읽었던 느낌과 비교하게되고
악마와 세가지소원이랑 삼국지 읽었던게 아직도 기억남 심지어 삽화까지도ㅋㅋ
악마와 세가지소원이랑 삼국지 읽었던게 아직도 기억남 심지어 삽화까지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