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콘도 탄생 과정 보고 있는데
왜 마술적 리얼리즘인가 늘 궁금했는데
딱 읽으니 알겠네

뭔가 맛깔나게 과장시켜서 표현하는데
되게 현실에 있을 거 같으면서도 환상적인 문장들이라
그 모호한 경계선에 있는 게 신기하네

그런가 싶다가도 돼지꼬리 달린 아들 이런 거 보면

일단 판타지 책인 건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