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애들이 책에 대해서 분별없이 다 읽는다고 하는데 이영훈은 기존 사학에 반박해서 그 책을 쓴거잖아
그럼 읽는 사람들도 어느정도의 지식과 수준이 요구되지 않나? 굳이 따지면 라이트노벨 갤러리가 있는데 여기에 라노벨 자랑하는 느낌인데
니들 주장대로 베셀 1위라서 관심있는거면 매달 베셀 갱신될 때마다 독갤은 특정작품을 주제로 불탔겠지
책이야기 : 최은영과 김금희가 비슷해보이는 것은 둘 다 고집스럽게 사랑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다른 점은 김금희는 문체가 비교적 딱딱하며 젊은 감수성인 척 운동권시대의 90년대 틀딱감성이 주라서 정작 젊은애들은 기피하고 최은영은 진짜 감성밖에 없다. 미시마유키오같은 느낌
뭐 어때
정치충이니 문제지. 진지하게 베셀이라서 관심갖는 사람 없고 본문처럼 갤 탔어야됨. 이전에 이문열 정규재로 분탕하던것들과 패턴 똑같아.
최은영이 미시마 유키오 같은 느낌이라니... 최은영을 너무 과대평가 하는거 아닙니까
'감성'밖에 없는. 내 입장에서는 너가 미시마유키오를 과대평가한다고 생각함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미시마는 어디서도 인정 받는데 뭔 최은영을 갖다대고있냐 읽어보긴함? 개웃기네 ㅋㅋ
미시마를 엄청 좋아하는구나
감성이 전부라 하면 어쩔 수 없지만 최은영이 미시마 문체의 절반이나마 따라올 수 있나?
이게 맞네 내 생각에도 이런건 근현대사갤러리나 역사갤러리에서 서로 자위질이나 해대며 언급해야된다고 본다.
그냥 베셀이 아니라 존나 논쟁적인 베셀이라는 점. 그리고 역갤이든 어디든 가서 떠드는 것도 좋지만 난 독갤에서 담론 형성하는 것도 문제 없다고 봄. 댓글 40개씩 달리면서 1베니 뭐니 싸우는 것만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