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애들이 책에 대해서 분별없이 다 읽는다고 하는데 이영훈은 기존 사학에 반박해서 그 책을 쓴거잖아


그럼 읽는 사람들도 어느정도의 지식과 수준이 요구되지 않나? 굳이 따지면 라이트노벨 갤러리가 있는데 여기에 라노벨 자랑하는 느낌인데


니들 주장대로 베셀 1위라서 관심있는거면 매달 베셀 갱신될 때마다 독갤은 특정작품을 주제로 불탔겠지


책이야기 : 최은영과 김금희가 비슷해보이는 것은 둘 다 고집스럽게 사랑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다른 점은 김금희는 문체가 비교적 딱딱하며 젊은 감수성인 척 운동권시대의 90년대 틀딱감성이 주라서 정작 젊은애들은 기피하고 최은영은 진짜 감성밖에 없다. 미시마유키오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