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미학이래서 철학이나 심리학책인줄 알았는데
이문열이 묶어놓은 문학모음집(세계명작산책 10권) 중 하나였음
96년도에 초판 나왔다고 하니 벌써 30년된 건데 왜 난 처음 들음?
가죽재킷이라 만질 때부터 정이 감
표지부터 넘 이쁨
이반일리치죽음부터 크눌프까지 중편 10개 실려있음
이문열이 번역 .... 한 건 아니고
이반일리치는 김석희 크눌프는 정서웅 등등
번역한 님들도 30년 간 이쪽업계 어르신이 돼버림
그러고보니 죽음은 아름답다면서 묶어놨으니
은근 스포일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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