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극극극초반이지만
덕이 타고나는 것이라면 스스로 그러한가? 아님 하늘이 준 것인가?
모든 사람한테 덕이 있다면 다 같은 덕인가? 다른 덕인가?
다 같은 덕이라면 밝았던 덕을 다시 밝히는 데 같은 방법으로 해야하는가? 아님 사람마다 다른가?
다 다른 덕이라면 덕은 옳을 수도 있고 옳지 않을 수도 있는가?
다 다른 덕이라면 덕은 하나로 정의될 수 있는가?
예전에 읽었을 땐 그냥 뭔 소리여? 하고 집어던졌는 데 오늘 읽으니깐 새롭고 짜릿함ㅋㅋㅋㅋㅋㅋㅋ
어느 출판사로 읽음?
대학.중용 강설 / 이기동 번역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로 읽음
오 나도 이번에 사서삼경 이기동센세껄로 질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