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음. 아주 예전부터 인간사회에는 채무 관계가 있었음. 농사만 짓고 산다고 해도 빌리고 빌려주고 하는 일이 있었다는 거지. 따라서, 아주 예전부터 채권자와 채무자가 존재했던 거지. 근데 간혹 채무자가 채무불이행을 이행하지 않는 때가 있었지. 그러면 그 사회에선 형벌을 내렸고, 거의 고문과 같은 이런 형벌 때문에 인간은 '의식'을 갖게 되었다는 거임. 쉽게 말해, 몸에 채찍질을 하고 불로 지지고 하는 형벌 때문에, 채무자는 '빚을 갚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고,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된 인간은 더 나아가 '의식'을 갖게 되었다는 거임.
청색책(221.138)2025-12-03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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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형벌을 통해 인간이 더 성장했다기보다는, 이러한 형벌 때문에 인간은 '의식'을 지닌 '문명인'이 되었다고 보는 게 더 맞을 거임. 그리고 범죄를 옹호했다기보다는, 이렇게 형벌을 내리는 과정을 통해 채권자(돈을 받을 의무가 있는 사람)는 합법적으로 누군가를 괴롭히는, 그런 쾌감을 맛봤다는 거고.
청색책(221.138)2025-12-0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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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책(221.138)
감사합니다 2논문은 이해가 그렇게 잘되지않았는데 덕분에 이해했습니다 - dc App
강아지는못생기심(neither2407)2025-12-04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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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책(221.138)
여하튼 고통과 사회때문에 의식이 생기거나 쾌감을 맛봤다는 주장정도로 알아먹고, 구체적 사실은 버리는 게 좋을듯.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음. 아주 예전부터 인간사회에는 채무 관계가 있었음. 농사만 짓고 산다고 해도 빌리고 빌려주고 하는 일이 있었다는 거지. 따라서, 아주 예전부터 채권자와 채무자가 존재했던 거지. 근데 간혹 채무자가 채무불이행을 이행하지 않는 때가 있었지. 그러면 그 사회에선 형벌을 내렸고, 거의 고문과 같은 이런 형벌 때문에 인간은 '의식'을 갖게 되었다는 거임. 쉽게 말해, 몸에 채찍질을 하고 불로 지지고 하는 형벌 때문에, 채무자는 '빚을 갚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고,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된 인간은 더 나아가 '의식'을 갖게 되었다는 거임.
따라서, 형벌을 통해 인간이 더 성장했다기보다는, 이러한 형벌 때문에 인간은 '의식'을 지닌 '문명인'이 되었다고 보는 게 더 맞을 거임. 그리고 범죄를 옹호했다기보다는, 이렇게 형벌을 내리는 과정을 통해 채권자(돈을 받을 의무가 있는 사람)는 합법적으로 누군가를 괴롭히는, 그런 쾌감을 맛봤다는 거고.
@청색책(221.138) 감사합니다 2논문은 이해가 그렇게 잘되지않았는데 덕분에 이해했습니다 - dc App
@청색책(221.138) 여하튼 고통과 사회때문에 의식이 생기거나 쾌감을 맛봤다는 주장정도로 알아먹고, 구체적 사실은 버리는 게 좋을듯.
거기서 자신의 의견은 내비치지 않음
제가 그걸 간과한고같아요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