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년이나 키티년이나 뺨싸다구마렵네 알렉세이햄 진짜 너무불쌍하다 책 묘사빼고 멀리서 보면 그냥 존나건실한 가장아님??? 근데 안나 이미친년은 어떻게든 깎아내리려고 혈안이 돼있네 키티 이년은 귀농한 만붕이 어장치려다가 멘헤라온 저능아년이고 걍 레빈형 온천에서 만나자마자 얼평부터하고 들어가는거보삼 사람덜된년이야 아오 이반일리치의죽음 감명깊게 읽어서 안읽으려던거 최근에 읽기시작했는데 혈압 이빠이오르네 트리 꾸미기^_^
책 묘사 빼고 멀리서 보면 책을 왜 봄 ㅋㅋㅋㅋ
근데 초반에 레빈이랑 중후반에 카레닌은 진짜 안타까움...똘이가 묘사를 워낙 잘해서 그런지 소설인데도 가슴이 아픔
@책은도끼다 알렉세이햄 일등신랑감이잖아요 저렇게 고통받으실분이아닌데 저시대 러시아 거꾸로돌아간다 그죠? - dc App
2권 읽으면 책 찢겠는데? ㅋㅋㅋㅋ
음 이러고 3권까지 읽으면 위아래로 울면서 개추 박겠군 계속 읽거라
안카 읽으면서 레빈 카레닌이 제일 불쌍하고 키티 안나가 제일 찢어죽이고싶었음
저 남자의 귀가 마음에 들지않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