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쩌구 저쩌구해야 나라가 산다.
2. 이새끼처럼 뭐뭐하고 저새끼처럼 뭐뭐해라
3. 이런 제목은 무난하다는 착각
4. 지금 당장 독갤 시작하라
5. 디시는 처음입니다민, 처음이라서
6. 기분이 태도가 어쩌구
7.곰돌이 푸가 쏘아올린 파스텔톤 양산형 스노우볼
8. 무기 제련소
1. 어쩌구 저쩌구해야 나라가 산다.
2. 이새끼처럼 뭐뭐하고 저새끼처럼 뭐뭐해라
3. 이런 제목은 무난하다는 착각
4. 지금 당장 독갤 시작하라
5. 디시는 처음입니다민, 처음이라서
6. 기분이 태도가 어쩌구
7.곰돌이 푸가 쏘아올린 파스텔톤 양산형 스노우볼
8. 무기 제련소
주딱이 죽어야 독갤이 산다 지금 당장 고로시 시작하라
저런거 책 하나 히트치면 그제목 따라서 엄청 나옴
따라하면 팔릴거라는 착각
당장 독갤을 불태워야 한다 - dc App
독갤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추가 완료
아무튼 ~
그건 그래도 한 출판사에서 시리즈로 내는거지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가 나라가 산다 제목류 원조 아니었나? 그때는 나름 센세이션 했다구 ㅋㅋ
진짜 독창성이라곤 하나도 없네
착각 < 이거 시초가 있었던 것 같긴 한데...
근데 제목부터 싸가지가 너무 없어 보임
시초가 있었던 것 같다는 착각
@ㅇㅇ 헛
시초는 모르겠지만 마이클 센델의 '공정하다는 착각'이 제법 미디어에서 다뤄진 적이 있었음. ㅋㅋ 갠적으론 흥미롭게 읽음.
@ㅇㅇ(218.52) 그건 잘쓴 책일텐데 제목 존나 짜침
공정하다는 착각은 마이클 센델 최고작 중 하나인데
@ㅇㅇ(106.101) 정의, 중국을 만나다
공정하다는 착각. 이거 뜨고나서 편승하려고 멀쩡한 원서제목 저따구로 바꿔서 가져오는거임
하나같이 쓰레기밖에 없긴하네
쓰레기 밖에 없다는 착각
쓰레기가 어떻게 인생의 무기가 되는가
쓰레기는 처음이라서 - dc App
쓰레기는 매일 있어
쓰레기처럼 생각하고 도전하라
죽고싶지만 시리즈도 있지 않았나?
떡볶이는 먹고 싶어
뭐뭐의 종말 뭐뭐의 기술 현명한 뭐뭐학
20대 ㅇㅇ하라 이런 것도 추가해줘
제목따라가는건 웹소랑 다를 바 없네
공자가 죽어야는 명작임 - dc App
저런책들중에 원제는 멀쩡하고 내용도 괜찮은데 출판사에서 어그로 끌려고 저렇게 바꿔서내는 경우도 많음 - dc App
출판사도 저런거 판 돈으로 브레히트 책도 내주고 그러는거다...
거르기 좋은 제목들
<대가리를 깨야 조조가 산다>, 화타
미친ㅋㄱ
저렇게 지어야 팔리니까 출판사가 저렇게 짓는거 아닐까
언뜻 기억으론 짤에 나온 책들은 그래도 다 나름 판매량 순위권에 들었었음
데이터는 어떻게 인생의 무기 어쩌고<<<이건 진지하게 재밌긴함ㅇㅇ;
번역서 제목도 저 ㅈㄹ로 번역한 거 보면 화가 너무남
근데 제목과는 다르게 이렇게 지어야지 더 많이 팔리는 듯 요즘엔 “다크” 이지랄 하더만 ㅡㅡ
이래서 대한민국 방위산업이 흥하는구나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가 그 시리즈 원조일걸. 이거 90년대에 나와서 엄청 화제가 됐던걸로 기억함. 이사하기 전에 우리 집에도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지금은 버림)
3번 같은 경우 변호하자면 번역해오는 출판사새끼들이 문제. 갠적으로 젤 극혐인 부류는 7번 - dc App
멀쩡한 책제목을 ㅂㅅ같은 대한민국 출판사 새끼들이 이상한 제목으로 번역해서 들여오는 경우가많음. 진짜 국내 출판사들 전문성도 없고 ㅂㅅ들로 가득차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