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아쉽긴한데 재미는 있음
어떤 게 아쉬움? 위유에 비해 완성도 낮은 편임?
초반엔 영국식 블랙유머 풍자 엄청 하는데 후반갈수록 그런게 약해지고, 주인공은 쩌리 신세 되고 스토리가 우연 떡칠해서 작위적으로 느껴짐. 그래도 디킨스 대표작이라 읽어볼만함
@ㅇㅇ 디킨스 단점 중에 하나가 우연성을 남발하는 건가 보네 코퍼필드도 그런 느낌이라던데
올리버 또래 즈음 읽으면 이입 제대로일 텐데
내용만 보면 걍 조센 주말드라마랑 똑같자나
약간 아쉽긴한데 재미는 있음
어떤 게 아쉬움? 위유에 비해 완성도 낮은 편임?
초반엔 영국식 블랙유머 풍자 엄청 하는데 후반갈수록 그런게 약해지고, 주인공은 쩌리 신세 되고 스토리가 우연 떡칠해서 작위적으로 느껴짐. 그래도 디킨스 대표작이라 읽어볼만함
@ㅇㅇ 디킨스 단점 중에 하나가 우연성을 남발하는 건가 보네 코퍼필드도 그런 느낌이라던데
올리버 또래 즈음 읽으면 이입 제대로일 텐데
내용만 보면 걍 조센 주말드라마랑 똑같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