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몰입력 좋은 1회성 오락거리 소설이야,
아니면 앞으로 수십년간 기억될 철학적인 내용이랑 깊이도 있는 소설임?
내가 느끼기엔 전자였다 다시 읽어볼까 하는 생각이 전혀 안들던데?
삼체보다 별로였음 근데 2에 가까운 1
철학적 내용은 철학책에서 찾아 인마 - dc App
너무 극단적인데
수십년 까진 모르겠는데.. 근데 그런 소설이 몇개나 있지
개쩌는 할리우드 영화 하나 본 기분
내가 느끼기엔 전자였다 다시 읽어볼까 하는 생각이 전혀 안들던데?
삼체보다 별로였음 근데 2에 가까운 1
철학적 내용은 철학책에서 찾아 인마 - dc App
너무 극단적인데
수십년 까진 모르겠는데.. 근데 그런 소설이 몇개나 있지
개쩌는 할리우드 영화 하나 본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