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갈증에서도 느꼈던 건데 이 인간 은유가 진짜 뒤지네;;;
그리고 감정과 행동 사이에 있는 괴리? 그런 것도 엄청 잘 표현하는듯
괜히 나무위키에 천재 소리 있는 게 아닌 듯...
둘다 책장에 있는데 사랑의 갈증 부터 읽으면 될까?
암거나 바도댈듯??? 사갈이 좀더 가벼운느낌?
아 가볍다기 보다는 스토리위주라 해야하나
둘다 책장에 있는데 사랑의 갈증 부터 읽으면 될까?
암거나 바도댈듯??? 사갈이 좀더 가벼운느낌?
아 가볍다기 보다는 스토리위주라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