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거의다 읽어가는데
예전에 교과서에서 이 책이 이윤추구의 정당성을 부여해주었다고 배웠거든?
근데 읽어보면 이 책 자체가 부여한게 아니라, 이윤추구에 정당성을 부여한 프로테스탄트 윤리라는 상황 자체를 설명만 하려는 것 같단 말이지?
지금 거의다 읽어가는데
예전에 교과서에서 이 책이 이윤추구의 정당성을 부여해주었다고 배웠거든?
근데 읽어보면 이 책 자체가 부여한게 아니라, 이윤추구에 정당성을 부여한 프로테스탄트 윤리라는 상황 자체를 설명만 하려는 것 같단 말이지?
ㅇㅇ 이윤추구의 정당성의 정신에 대해 설명해준 책이 잖슴 원래 사회학이 그런거지 - dc App
베버는 자본주의가 가능하게 된 조건을 분석하는거고 스스로가 이윤추구가 정당하다고 주장하는게 아님. 달리말하면 맑시즘 유물론으로 설명 안되는 부분을 보는거. 그렇다고 유물론이 틀렸다도 아니고. 이를테면 그건 자본주의라는 건축물의 하나의 기둥이고 다른 기둥도 있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