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내가 어떤 장르를 좋아하는지도 잘 모르고
독서에 대해서 알아가고있는 독린이야
외국 소설들은 왠지 잘 안읽힘..
그래서 최근에 재밌게 읽었던 책은
김영하의 엘리베이터에 낀 그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김호연의 망원동 브라더스
김사과의 풀이눕는다
이런 류의 책이 재밌더라고.
그래서 이런 류의 책 좀 더 추천 부탁해
아직 내가 어떤 장르를 좋아하는지도 잘 모르고
독서에 대해서 알아가고있는 독린이야
외국 소설들은 왠지 잘 안읽힘..
그래서 최근에 재밌게 읽었던 책은
김영하의 엘리베이터에 낀 그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김호연의 망원동 브라더스
김사과의 풀이눕는다
이런 류의 책이 재밌더라고.
그래서 이런 류의 책 좀 더 추천 부탁해
성해나나 김기태 읽으면 좋을 것 같은데.
그 작가 책들이 다 괜찮은거지? 특별히 괜찮은 책 있을까?
원미동 사람들
학창시절에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는데, 다시 한 번 봐야겠다 ㅋㅋ
김애란 편혜영 김기태
특별히 괜찮은 책 제목도 같이 부탁함..
편혜영 홀 영화화 될 예정
김애란 소설집은 김영하 소설집 만큼이나 재밌고 뛰어남. 천명과 고래도 좋고...이기호 소설집도 좋음. 정이현 작가 오늘의 거짓말이나 낭만적 사랑과 사회 추천하고 좀 올드한 느낌 좋아하면 윤대녕도 괜찮음. 임현 소설집 그 개와 같은 말도 좋고. 백가흠 초기 소설집 귀뚜라미가 온다나 조대리의 트렁크도 강추. 솔직히 요즘 작가들 책은 추천 못 하겠다, 너무 후져서...
오우 감사감사. 후지다는건 뭐야?
말 그대로 후지다고...요즘 작가들 소설... 도통 재미가 없음.
이번에 30주년 된 <외딴방> ㄱㄱ
감사감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