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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자체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겠음



왜냐하면 이 책은 철저하게 '단편적인 팩트'를 다루고 있기 때문임



통계의 허점을 다루면서도 그것을 증명하기 위한 증거가 다른 단편적인 통계를 다루고 해석하는 것? 그런 것들은 크게 중요하지 않고 문제삼고 싶지도 않음



왜냐? 이런 류의 책은 저자가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논리정연하게 설명하기 위한 도구이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주관적일 수 밖에 없음



그런 점에서는 딱히 난 상관도 안하고 이새끼는 이런 생각을 이런 이유로 하는구나 하고 읽고 넘어가는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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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씨발 저자 싸이코패스련은 그걸 가스라이팅을 통해서 독자들을 설득하려 한다는 것이다



지만 아는 '팩트' 가져와서 너 이것도 몰라? '침팬치'가 찍어도 33%인데 너는 생각했는데도 못 맞췄네? 그건 니 생각패턴이 잘못됐다는거임ㅇㅇ <- 이 패턴을 지속적으로 시도하면서 독자를 침팬치보다 못한 저능아로 만들어버린다는 거임



잠깐!!!!!!!! '평소에 하고있는 오해를 바탕으로 풀어가면서 킹실은 이렇습니다' 라는 서술형식인데 니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게 아니냐?



나도 충분히 그렇게 생각했음. 처음에는



근데 이 씨발련은 책을 읽을수록 나는 니들이 모르는 걸 알고 있다는 선민의식으로 저능한 너희들에게 진실을 알려주마라는 마인드가 기본적으로 탑재돼있음



이 책을 읽는 일반인들은 침팬치보다 못하다는 가스라이팅에 어? 어? 하면서 이새끼가 하는 말을 동네 아줌마들마냥 맞네 맞네하면서 따라갈 수 밖에 없을거임



전형적인 사이코패스가 남 지배하는 화법임



어떻게 아냐면 내가 저 화법으로 가스라이팅 존나 잘하는데 똑같은 수법으로 나한테 저걸 시도하고 있으니까 존나 꼴받음 나름 배운 새끼가 팩트와 논리로 승부해야지 가스라이팅을 보조수단으로 쓰고있음



평소에 일반 소시민이 환경이나 기아를 얼마나 찾아보고 생각하겠음? 결국에 찍을 수 밖에 없는 지만 알고있는 단편적인 '팩트' 갖고와서 틀리게 만들고 지적 우월성 뽐내면서 남 저능아 만들고 가스라이팅을 통해서 지 후속 논리를 정당화시키고 손쉽게 주입시키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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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책 내용 자체는 걍 단편적인 오해를 단편적인 통계로 푸는 내용임 인사이트적으로는 얻을만한 부분도 있고



이새끼가 좋아하는 '팩트'로 이루어져 있는데 난 이런 입맛에 맞는 '단편적인 팩트'의 '주관적인 해석'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고 세상은 이런 정리된 그래프나 통계자료 몇개로 절대 설명될 수 없다고 생각해서 동의는 안함



그냥 이 책을 서술하는 방식이 좆같음



팩트에 그렇게 집착하는 새끼가 팩트로만 승부를 안봄ㅋㅋ



실제로 만나면 개씹고집불통에 지가 줄줄외운 입맛에 맞는 통계랑 지가 만든 그래프만 염불처럼 줄줄 외면서 이게 팩트라고 남이하는 얘기 절대 안들으면서 가스라이팅 할거같음 미친 정신병자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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