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나랑 안맞음.

일단 한국인 화자가 한국어 욕 하는 순간 감정이입 다 무너짐.

사투리 글로 쓰여있는거 보면 탄식나옴.



한국영화도 잘 안보는데, 이건 나름 명확한 이유가 있음.

항상 비슷한 사람들이 항상 비슷한 역을 하고 비슷한 장소에서 비슷한 상황이 만들어져서 안봄

로맨스 아닌데 정치인 깡패 법조인 언론인 안 나오는 영화 추천 좀.




어쨋든

비문학은 잘 읽히는데 문학만 특히 거부감이 드네.

이거 왜 이런지 아는 사람? 이유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