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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보우의 성

도요토미 히데요시 장수 이시다 미쓰나리의 대군에 맞서는 바보 멍청이라는 뜻인 노보우라고 불리는 오시성의 총사령관 나리타 나가치카 이야기

나리타 나가치카라는 인물이 굉장이 매력적입니다. 영화로도 나와있어요.


2. 신센구미 혈풍록

신센구미는 1863년 바후쿠 시대 말기 교토의 치안기관인데요. 암살, 할복 쉽게 말해서 칼싸움질하는 얘기 단편 얘기들인데요. 재밌어요. 540p정도인데 금방 읽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