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빛 자오선이랑 국경 3부작



19세기 서부시대 고증 제대로 한 소설임?


아니면 걍 현대인이 상상한 과장스럽고 전형적인 서부시대 느낌 흉내낸 소설이야? 



예를 들면 암만 서부시대여도 나름대로의 법치가 있었고 일반인이 갑자기 총 맞고 그런 경우는 잘 없었는데 현대인들이 상상하는 서부시대는 길가다가 이유없이 총질하는 마치 무법지대잖아


후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