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 마냥 옆에서 낄낄대는 메피스토를 생각했는데 2부 들어와서 헬레네 나오고 국왕, 발푸르기스, 호문쿨루스 별의별거 다 나오니까 잡탕같네
작위적인 느낌
1부는 되게 재밋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