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렵거나 중량감 있는 내용은 안될듯 하다.


그렇다고 요새 유행하는 SNS 시인들이 써놓은 책은 극혐인데.....


적당히 가벼우면서도 적당히 깊이도 있고.. 삶이나 심리에 대한 통찰이 담긴 책 없을까?

에세이도 좋고, 뭐든 상관은 없는데. 뭐랄까 공감을 일으키면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그런 형식의 책이 좋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