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우리나라 오래된(?)

현대소설이나 우화집 그런거 잘 읽는 편이긴 했다만

서양쪽으로 트니까 재밌는 거 많네.

게임 캐릭터 모티브 소설이나 옛날에 읽었던 셜록홈즈같은 거

읽으니까 시간이 훅훅 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