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경(시집은 아마 다 읽을 듯함ㅡ작년 수능으로도 출제된, 평가원 수록 시인 중에 가장 젊었던 작가로 알고 있음. 유고집이나 산문 쪽도 좀 많이 볼 듯. 시는 당연하고 산문을 그렇게 잘 쓴다 함 파울 첼란 전집 역자임.)


고선경(2020년대 등단 작가 중에 가장 핫한 편에 속하는 시인)


김민정(난다 출판사 대표님)


최진영(<구의 증명> 작가)


ㄱㄱ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