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시에르는 읽을 때마다 느끼는 건데 개념과 사실의 양극단 사이에서 함정에 빠지지 않고 재유하는 게 참 탁월한 것 같음

근데 ㅈㄴ 어려워서 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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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시에르가 미학/예술 관련 글을 쓸 때 가치 판단 부분을 약간 숨기는 부분이 있는데(그래서 랑시에르가 어떻게 평을 하고 있는지 읽어내기 힘들어서 쥰내 어려움)

여기 나온 부분 때문이기도 한 것 같고


암튼 재밌다

근데 ㅈㄴ 어려워서 화가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