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시에르는 읽을 때마다 느끼는 건데 개념과 사실의 양극단 사이에서 함정에 빠지지 않고 재유하는 게 참 탁월한 것 같음
근데 ㅈㄴ 어려워서 화남
+
랑시에르가 미학/예술 관련 글을 쓸 때 가치 판단 부분을 약간 숨기는 부분이 있는데(그래서 랑시에르가 어떻게 평을 하고 있는지 읽어내기 힘들어서 쥰내 어려움)
여기 나온 부분 때문이기도 한 것 같고
암튼 재밌다
근데 ㅈㄴ 어려워서 화가 나네
랑시에르는 읽을 때마다 느끼는 건데 개념과 사실의 양극단 사이에서 함정에 빠지지 않고 재유하는 게 참 탁월한 것 같음
근데 ㅈㄴ 어려워서 화남
+
랑시에르가 미학/예술 관련 글을 쓸 때 가치 판단 부분을 약간 숨기는 부분이 있는데(그래서 랑시에르가 어떻게 평을 하고 있는지 읽어내기 힘들어서 쥰내 어려움)
여기 나온 부분 때문이기도 한 것 같고
암튼 재밌다
근데 ㅈㄴ 어려워서 화가 나네
랄시에르 글이 너무 어려움 ㅜㅜ
뭔가 특정 분류로 어렵다기보다 책마다 주제마다 번역가마다 색다르게 어려운 게 포인트인 듯. 어려움조차 무궁무진하게 만들어낸 미친 사람...
난 내가 프롤레타리안줄 알았는데, 프롤레타리아의 밤 읽고나서 내가 룸펜이었다는걸 알게됨...
"읽어냈다는 건, 룸펜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