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충격적이라 마음이 달래지지가 않는다.


졸라 사랑했다.. 이건 아닌데


연말 거리 곳곳에 캐롤이 울려퍼지고 흰눈이 소복하게 거리를 내려앉은 이 타이밍에 나를 차다니...


얼마나 내가 노잼이었으면? 하며 별 생각이 다 듦


개찌질이가 찌질대는거 환영, 짧을 수록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