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종류 관련해서는 아는게 없긴 한데

요즘 책들 표지 중에 땀 많은 사람은 계속 쥐고 있음 다 젖어버리는 

재질인게 늘고 있더라


그 특유의 거친 재질이 너무 싫음

대표적으로 이번에 사탄탱고 등등 노벨상 수상자 작품 시리즈

표지 재질이 그렇고, 켄 리우의 도덕경,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등등 나처럼 땀 많은 사람들은 읽지도 못함..ㅜㅜ


웬만하면 이해하겠는데 이건 진짜 생각이 없는게 아닌가..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