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에 표지 이쁜 책이 있어서 보니까 이 책인데
동성애 얘기더라
좋은 작가의 작품인거 같은데
친구라 생각했던 게이 한테 고백 박힌 경험으로 본능적으로 거부감 있어서 선뜻 펼치진 못 함
독서에 문외한이고 지인짜 오랜만에 책이라는게 읽고 싶어졌는데 눈 앞에 있는 책은 이 책 뿐이라
작품성으로 커버되는 수준일까
창고에 표지 이쁜 책이 있어서 보니까 이 책인데
동성애 얘기더라
좋은 작가의 작품인거 같은데
친구라 생각했던 게이 한테 고백 박힌 경험으로 본능적으로 거부감 있어서 선뜻 펼치진 못 함
독서에 문외한이고 지인짜 오랜만에 책이라는게 읽고 싶어졌는데 눈 앞에 있는 책은 이 책 뿐이라
작품성으로 커버되는 수준일까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동성애 부분은 거부감 들 정도는 아니였던것 같고 문체가 인상깊었던것 같다. 슈테판 츠바이크 책 중에 이런류는 거의 없어서 읽어볼만하다. - dc App
그렇구나 고마워.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