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 히스토리 읽는데
안타까움이 그대로 느껴짐.
불끄는데 답답하다고 소방복 벗고
방사능 오염된 물 목마르다고 마시고
방사능 오염된 남편 임신한 아내 병문안 가고..
다음책은 체르노빌의 목소리인데
더 처절한 이야기 일것 같아
더 기대되면서 벌써 슬프다.
체르노빌 히스토리 읽는데
안타까움이 그대로 느껴짐.
불끄는데 답답하다고 소방복 벗고
방사능 오염된 물 목마르다고 마시고
방사능 오염된 남편 임신한 아내 병문안 가고..
다음책은 체르노빌의 목소리인데
더 처절한 이야기 일것 같아
더 기대되면서 벌써 슬프다.
<체르노빌 생존 지침서>도 좋더라 이쪽은 좀 더 구체적으로 인과랑 결과 분석하는 쪽에 가까운데
체르노빌 생존 지침서 표지가 예뻐서 더 읽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