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6개의 설문이 들어왔고 그 중에서 어그로로 의심되거나 욕설만 가득하거나 아무것도 적지 않은 빈 설문은 전부 제외하였습니다. 소설이 아닌 작품들,전후 시대(1945년) 이전에 나온 소설들 또한 제외하였습니다. 조건에 맞는 47개의 설문을 토대로 정리한 결과입니다.
전후(1945년) 소설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소설 순위
1위
조지 오웰 - 1984(12)
공동 2위
니코스 카잔차키스 - 그리스인 조르바(10)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 롤리타(10)
공동 4위
최인훈 - 광장(9)
무라카미 하루키 - 노르웨이의 숲(9)
움베르토 에코 - 장미의 이름(9)
7위
미셸 우엘벡 - 소립자(7)
공동 8위
레이먼드 카버 - 대성당(6)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 백년의 고독(6)
다자이 오사무 - 인간실격(6)
움베르토 에코 - 푸코의 진자(6)
김승옥 - 무진기행(6)
한강 - 채식주의자(6)
공동 14위
밀란 쿤데라 - 농담(5)
아고타 크리스토프 -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5)
공동 16위
잭 케루악 - 길 위에서(4)
가즈오 이시구로 - 나를 보내지마(4)
조제 마우루 지 바스콘셀루스 -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4)
앤디 위어 - 마션(4)
윌러엄 골딩 - 파리대왕(4)
알베르 카뮈 - 페스트(4)
엔도 슈사쿠 - 침묵(4)
아서 C. 클라크 - 유년기의 끝(4)
필립 로스 - 휴먼 스테인(4)
공동 26위
천명관 - 고래(3)
진 리스 -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3)
미시마 유키오 - 금각사(3)
파트리크 쥐스킨트 - 깊이에의 강요(3)
필립 로스 - 나는 공산주의자와 결혼했다(3)
밀란 쿤데라 - 느림(3)
조지 R.R. 마틴 - 떠돌이 기사(3)
로이스 로리 - 메신저(3)
이청준 - 벌레이야기(3)
조정래 - 불놀이(3)
밀란 쿤데라 - 불멸(3)
손창섭 - 비 오는 날(3)
다자이 오사무 - 사양(3)
한강 - 소년이 온다(3)
앤서니 버지스 - 시계태엽 오렌지(3)
이승우 - 생의 이면(3)
윌리엄 트레버 - 윌리엄 트레버 단편집(3)
이문열 - 젊은 날의 초상(3)
박상륭 - 죽음의 한 연구(3)
베르나르 키리니 - 첫 문장 못 쓰는 남자(3)
박경리 - 토지(3)
코맥 매카시 - 핏빛 자오선(3)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 호밀밭의 파수꾼(3)
공동 48위
반디 - 고발(2)
이청준 - 눈길(2)
이영도 - 눈물을 마시는 새(2)
주제 사라마구 - 눈먼 자들의 도시(2)
테드 창 - 당신 인생의 이야기(2)
조지 오웰 - 동물농장(2)
이문열 - 사람의 아들(2)
로맹 가리 -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2)
페터 회 -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2)
다니자키 준이치로 - 시게모토 소장의 어머니(2)
이문열 -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2)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2)
트루먼 커포티 - 인 콜드 블러드(2)
커트 보니것 - 제 5도살장(2)
마이클 크라이튼 - 쥬라기 공원(2)
박민규 - 카스테라(2)
요시다 슈이치 - 퍼레이드(2)
파트리크 쥐스킨트 - 향수(2)
위화 - 허삼관 매혈기(2)
김훈 - 현의 노래(2)
공동 68위
리처드 바크 - 갈매기의 꿈(1)
김영하 -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1)
김훈 - 남한산성(1)
어니스트 헤밍웨이 - 노인과 바다(1)
폴 오스터 - 달의 궁전(1)
이영도 - 드래곤라자(1)
로버트 홀드스톡 - 미사고의 숲(1)
프랑수아즈 사강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1)
더글라스 케네디 - 빅 픽처(1)
미셸 리오 - 실족(1)
필립 K. 딕 -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1)
호르레 루이스 보르헤스 - 알레프(1)
권터 그라스 - 양철북(1)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1)
켄 리우 - 종이 동물원(1)
다카노 가즈아키 - 제노사이드(1)
밀란 쿤데라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1)
이청준 - 병신과 머저리(1)
번외) 작가 선호도 결과(2작품 이상 언급된 작가들 정리)
1위
움베르토 에코(15)
2위
조지 오웰(14)
3위
밀란 쿤데라(12)
공동 4위
다자이 오사무(9)
한강(9)
공동 6위
필립 로스(7)
이문열(7)
8위
이청준(6)
9위
파트리크 쥐스킨트(5)
공동 10위
이영도(3)
김훈(3)
에코 의외네 독갤에서 자주 언급도 안되던데 . 다들 속으로 좋아하고 있던건가ㅋ - dc App
격공하며 빵터졌다 ㅋㅋㅋㅋ
전후 소설 중 선택하는 거라 그런 면이 있을 거임. 과거 기간 설정 없는 설문에서도 에코가 어느정도 상위권을 차지 했었던 걸로 기억. - dc App
키야ㅑㅑㅑ 선댓후감 고생하셨어용
조지오웰이 1등할줄은 몰랐네
날아오르라
이거 완전 이영도 갤이네. 자주 언급도 안되던데. 다들 속으로 좋아하고 있던건가ㅋ - dc App
역시 조지오웰;;
대성당 겨우 들어갔네
참존가가 순위가 낮아서 의외다.. 갤 내 인지도랑 선호도가 은근히 반비례하는듯. 그나저나 내가 설문에 썼던 책 하나는 아예 언급도 안된 마이너라 그런지 안보이네 ㅋㅋ ㅠ
코맥 매카시 만세!
도대체 언제 나오는 겨
나만 빨고 있는 책인가 싶었는데 순위권 든 책이나 작가 있는거 신기하네 역시 글만 안 쓸 뿐이군
노르웨이의 숲은 진짜 하루키작 중에서 유일하게 다독한 책인듯
김영하가 의외로 낮네 하긴 반반한 거장들이 계신데 어쩌겠냐
오웰 그는 신이야!
보이지 않는 에코향우회가 독갤 뒤에서 완장들을 지배하고 있다 - dc App
마커스 주삭 '메신저'를 투표했는데 순위에 없는걸보니 내 표가 로이스 로이에 딸려들어 갔나보다, 혹시 짤렸나?
아마 그럴지도
76개중 47 ㅋㅋㅋㅋ증발된게40% 꼬인놈들 많나보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