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여름
독갤에서 추천 받고
최대한 상태 좋은 양서로 구하고자
광화문 교보문고까지 직접 가서 구매한 책
그래서 애정이 가는 책인데
드디어 다 읽음
진작에 완독했어야 할 책인데
게으름이 이리도 무서움
두께감이 있는 책이라
전자책으로도 구매했는데
오히려 e북으로 더 많이 읽게 되더라는
아무튼 여정의 반은 끝마쳤슈
2022년 여름
독갤에서 추천 받고
최대한 상태 좋은 양서로 구하고자
광화문 교보문고까지 직접 가서 구매한 책
그래서 애정이 가는 책인데
드디어 다 읽음
진작에 완독했어야 할 책인데
게으름이 이리도 무서움
두께감이 있는 책이라
전자책으로도 구매했는데
오히려 e북으로 더 많이 읽게 되더라는
아무튼 여정의 반은 끝마쳤슈
톨스토이의 그것 맞죠? 너무 종교얘기가 많이 나오다보니 전 자꾸 중도하차하게 되더라구여
마자요 저도 그래서 독갤에 책 집어던지고 싶다고 하소연하고 그랬는데 걍 꾹 참고 읽다보니 적응 되더라구여 헤헤
쉽지 않았을텐데..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그 종교얘기를 굳이 제가 읽어야될까 회의가 들어서... 그냥 내비두고 있습니다.
감자합니다아 종교적인 부분 제외하고는 정말 좋은 글들이 많아서 적당히 걸러서 읽으시는 것두 추천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