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트 주장은 다 헛소리고 과학적인게 하나도 없음. 현대 심리학에서는 거진 다 반박 된 걸로 암.
이 사람은 자기가 진찰한 소수의 환자 사례를 가지고 개인적인 지식과 경험, 욕망을 투영해서 그런 주장을 한거야.
요즘 의학연구의 필수인 대규모 임상 실험과 통계는 개념도 모르는 인간임.
그니까 프로이트는 예술과 인문학 관점에서 읽고 진짜 심리학에 알고 싶으면 대학교에서 교재로 쓰는 책 찾아서
읽어보면 됨. 한국에서는 마이어스 심리학이 제일 유명함. 되게 읽기 편하게 되어 있음.
mid take :p
옛날 아저씨가 진찰한 이야기 재밌자나 내가 도룡농응 꿈에서 봤는데 어디서 본거드라...
오은영이 프로이트 인용하는거봤는데
글쎄.
기반을 세운건 맞는데 너무 낡았음. 심리학의 가우디 같은 느낌. 일반적인 사람들은 좋아하지만 건축가들은 르 코르뷔지에 좋아하듯 말이야
정신분석학 자체가 프로이트 사후 100여 년 동안 계속 발전되도 분화되어온 분야임. 진지한 정신분석학 관련 종사자 중에서 아무도 프로이트 전능하다 외치지 않음.
거진 다 반박된 걸로 암 ---> 과학 어쩌구 이야기하는 애들은 꼭 자기 논리는 전혀 과학적이지 않음ㅋㅋ 그냥 어디서 그랬데~~~ 그래서 대규모 임상실험과 통계를 통한 과학적 방법의 연구로 인간 심리에 대해 뭘 밝혀낸 게 뭐라니?
ㄹㅇ - dc App
애초에 프로이트는 과학적으로 반증 불가능한 이론이 많은데 반박하고 자시고
백년이 넘었는데 반박이 안 되는 게 더 이상하지 ㅋ 심리학은 과학이고 과학은 반박으로 이루어진 학문이니까. 그래서 한의학에서 동의보감 어쩌구 하면서 인용하는 거 싫어함. 동의보감이 광해군인가 그 시대에 나온 책인데 그 수백년 묵은 의학 서적을 반박이나 수정없이 아직도 그대로 인용한다는 뜻이니까
근데 인용하면 사람들 잘 긁힘 ㅋㅋ
너 싸이코패스냐?라고 누가 하면, 반박으로 프로이트 센세께서 니가 자주하는 욕이 니가 듣는 욕이라는데 니놈이 싸이코패스구나 이러면 됨 ㅋㅋ
휴.. 21세기에 프로이트를 누가 과학적으로 엄밀하다고 믿고 읽겠나요.. 프로이트는 그래서 읽는게 아닙니다. 호메로스를 진짜 역사라고 믿고 읽나요??